바다쓰기 소개

바다쓰기 이야기

   "바다쓰기는 제주에 떠밀려온 버려진 쓰레기에서 동화적 상상력을 펼칩니다." 

   바다쓰기 대표이자 업사이클링 아티스트인 김지환 작가는 지난 2013년 제주시 애월읍 어느 한적한 시골마을에 가족들과 정착한 후 우연히 제주 해안가에 떠밀려온 오래된 유목을 발견합니다. 주워 모은 유목을 다듬고, 색을 칠한 뒤 동화적인 상상력을 덧입혀 작품으로 재탄생시키기 시작합니다.

   쓸모를 다해 버려진 그리고 떠밀려온 모든 것들에 가치를 입히고 가능성을 열어주고자 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잃어버린 동심을 회복시켜주겠다는 마음으로 예술 창작활동은 시작되었고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해양쓰레기에 관한 문제점도 같이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제주 해안가에 떠밀려온 유목을 비롯해 씨글래스, 미세플라스틱 등 버려진 모든 재료로 예술작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아트체험 수업을 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체험수업 뿐만 아니라 스토리텔링을 작업을 시작해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과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으며, 언젠가는 제주에서 업사이클링을 기반으로 멋진 테마 마을을 만들고 싶다는 작은 꿈도 꾸고 있습니다.

   바다쓰기를 통해 상상하면서 함께 동심의 세계로 여행을 떠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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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분야


바다쓰기는 버려진 쓰레기에서 동화적 상상력을 펼치는 그룹입니다.

바다쓰기 철학


바다쓰기는 떠밀려온 쓰레기들의 다양한 가능성과 가치를 찾아갑니다.

미션


모두가 일상 속 버려진 물건들로 동화적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합니다

비전


순수한 상상력으로 버려진 것들의 새로운 가치를 찾습니다.

오시는 길

바다쓰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광성로 54 안쪽 구옥